• 평균 연금리
  • 16.6%
  • 누적 대출액
  • 144,440,430,000

2018년 11월 16일 기준
  • 대출잔액
  • 24,286,415,200

  • 연체율
    · 약정된 상환이 일부 혹은 전부 지연되기 시작해 30일 이상 경과한 대출
    · 연체율 = 연체잔여원금 / 대출잔여원금
    (P2P금융협회 기준)
  • 3.5%
투자상품
공모주/장외 기업분석
유가증권과 P2P 금융, 특허(IP)현황
배정 주식 납입대금 대출을 위한 금융 기술 서비스 방법 및 그 장치
등록특허10-1899217
공모주 청약 대금 대출을 위한 금융 기술 서비스 방법 및 그 장치
등록특허10-1899200
P2P 대출 금융 기술을 이용한 예산 사업의 자금 운영 방법 및 그 장치
등록특허10-1882075
투자 모집 기반 대출 금융 서비스의 투자자 및 수혜자 금원 정보 제공 방법 및 그 장치
등록특허10-1867264
언론속의 코리아펀딩
  • P2P금융 코리아펀딩, 예비공모주 ‘전진바이오팜’ 주식 담보 펀딩 출시
    P2P금융 코리아펀딩은 상장을 앞두고 있는 종목 중 제약ㆍ바이오 기업 중 하나인 ‘전진바이오팜’이라는 회사의 주식을 이용한 ‘전진바이오팜 주식담보 펀딩’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펀딩은 ‘전진바이오팜’이라는 회사에서 자금조달을 요창한 것이 아닌 ‘전진바이오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소액주주가 주식을 담보로 자금조달을 요청한 것이다. ‘전진바이오팜’은 2004년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천연소재 라이브러리를 구축해 유해생물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고 감소시키는 피해 감소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생충 피해 감소제 부분을 연구 및 개발해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84570#csidxb751f5aadd192208e5313fa90a4f584
  • (코리아펀딩 공모기업 분석1) CJ-CGV 베트남
    CJ CGV 베트남은 누적 시장점유율 45.3%로 업계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롯데시네마(18.2%), 갤럭시(12%), BHD Star Cineplex(7.7%), 국립영화센터(National Cinema centre, NCC 5.0%)가 뒤를 있고 있다. 한국의 기업들에 비해 베트남 영화 배급사 및 스타트업들은 제한적 재정과 지원으로 상영관 규모 및 상영권 획득 경쟁력이 약하다. 현재 베트남 여가 서비스의 소비 주축은 '도이머'이 세대다. 도이머는 '새롭게 한다', '쇄신'을 뜻하는 베트남어이고 도이머 세대는 현재 성인이 된 20~30대 인구를 지칭한다. 지난 연말 기준 만 20~34세 현지 인구는 약 2500만 명으로, 전체 인구 9550만명의 26%를 차지하고 있다.
  • 코리아펀딩, 인터넷 주식 공모 사전예약 실시
    코리아펀딩은 인터넷 주식 공모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코리아펀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전예약 기간은 지난 10월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다. 코리아펀딩에 따르면 사전 예약 진행 일주일 만에 모집금액의 40%가 넘는 수량이 사전예약됐다. 코리아펀딩 관계자는 "기존 개인투자자들이 기관투자자들처럼 개인 간 거래(P2P)금융회사에 직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은 어려웠다"면서 "인터넷 주식 공모를 통해서라면 기관 못지않게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짧은 시간 안에 달성한 성과라고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코리아펀딩은 사전예약 참가자에 대한 여러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사전예약에 접수하면 아시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장외기업 금융 네트워크 플랫폼 ‘Xtock’의 토큰을 1000XTX 지급한다. 사전 예약 이후 실제 청약이 완료 되었을 경우에 한해 주식 청약 대금의 2%를 상품권으로 제공한다. 또 사전 주식공모에 참여한 개인 투자자들은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된다. 김해동 코리아펀딩 대표는 “이번 인터넷 주식청약은 P2P금융사에 투자를 하기 어려운 개인투자자들에게 기회를 만들어 드리고자 마련을 하게 됐다"면서 "사전예약에 참가해 투자기회와 함께 다양한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P2P금융 코리아펀딩, 온라인 주식청약 사전 예약 OPEN
    ㈜코리아펀딩은 인터넷 주식청약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기간은 11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을 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기회를 이용하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사전예약에 접수만 해도 1000XTX를 증정 받게 된다. XTX는 아시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장외기업 금융 네트워크 플랫폼 ‘Xtock’의 토큰이며, ‘Xtock’은 최근 국내 포시즌스 호텔에서 글로벌 4번째 밋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일본 Liquid거래소에 상장이 결정된 상태다. 또한 사전 예약 이후에 절차를 진행해서 실제로 청약이 완료될 경우에 한해서 주식을 청약한 대금의 2%를 상품권으로 준다. 많은 금액을 투자하면 할수록 그에 비례해서 받을 수 있는 상품권의 금액도 늘어나는 구조다. 코리아펀딩은 현재 누적대출액을 1400억원을 돌파했으며 P2P금융사 중 톱 10에 드는 업체다. 10개의 특허등록과 40여개의 특허출원을 했으며 이 수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번 인터넷 주식공모에 참여한 개인투자자들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에서 벤처기업에 투자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지원하는 혜택으로 소득 공제율은 3000만원 이하는 100%의 비율로, 5000만원 이하는 70%의 비율, 5000만원 초과는 30%의 비율로 진행된다. 코리아펀딩의 김해동 대표는 “이번 인터넷 주식청약 사전 예약은 앞으로 전망이 밝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인 P2P금융사에 투자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드리고자 마련하게 됐다. 이번 사전 예약은 11월 말까지, 인터넷 주식 청약은 12월 3일에 진행이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펀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코리아펀딩, 초기 코인 공개 자금 조달 관련 특허 출원
    P2P 금융 전문회사 코리아펀딩은 ICO를 하는 기업들에게 시드머니를 융통해주는 특허를 출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초기 코인 공개(ICO)를 위한 시드머니가 필요한 회사와 투자자를 연결함으로써 P2P 플랫폼을 이용한 자금확보와 초기 코인 공개(ICO) 진행에 따른 투자 유치를 가능하게 만드는 특허다. 이 특허를 이용하면 회사는 초기 코인 공개(ICO)를 위한 시드머니나 홍보 비용을 자금 조달 받기 쉬워짐은 물론 동시에 차입자의 신용과 암호화폐의 운영자나 어드바이저의 신용을 관리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이 특허를 통하면 암호화폐의 운영자는 초기 코인 공개(ICO)를 하기 위해 코리아펀딩의 P2P금융상품을 통해 자금 조달을 받게 되는데, 이후에 성실하게 자금을 다시 상환한 차입자에게는 다른 사람들 보다 좀 더 손쉽게 새로운 가상화폐의 초기 코인 공개(ICO)나 다음 과정의 초기 코인 공개(ICO)를 위한 시드머니를 더 유연하게 조달하게 된다. 이를 통하면 차입자는 추후의 더 나은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신용관리에 신경 쓸 수 있다. 동시에 초기 코인 공개(ICO)가 된 코인의 운영자나 어드바이저의 도덕적 해이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투자를 유도하는 좋은 결과를 낳게 된다. 또한 투자자들은 이렇게 형성된 거래의 안정성을 토대로 투자,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초기 코인 공개(ICO)라는 고위험 투자의 리스크를 줄여 높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코리아펀딩 김해동 대표는 "코리아펀딩은다양한 시도를 하는 P2P금융 플랫폼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꾸준한 특허의 출원과 등록을 하고 있다. 이를 이용해 P2P금융에서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로 거듭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미 코리아펀딩에서는 50여개의 특허가 출원 중인 상태이고 총 10개의 특허가 등록이 되어 있다"고 밝혔다.
  • 코리아펀딩, 누적 대출액 1,400억 돌파!
    최근 정부에서는 핀테크의 활성화를 위해 대대적인 규제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나온 방안 들 중 하나로 금융회사의 P2P투자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되면 기존에는 금융당국의 금융회사가 P2P대출에 투자하는 것이 금지가 되었었지만, 투자를 허용함에 따라 P2P금융사에는 대규모의 자금이 유입되어서 자금난이 줄게 되고, 개인투자자에 비해 체계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면 시장에 대한 공신력도 더 늘어나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이라고 보여진다. 장외주식을 담보로 하는 P2P금융사이자 Top10에 속하는 코리아펀딩이 이번 10월 26일(금)에 누적 대출액 1,4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1,300억원을 돌파한지 약 한달 만에 달성한 일이며 최근 P2P금융 시장의 분위기에서도 두드러진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코리아펀딩의 평균 수익률은 16.6%이며, 연체율은 3.6%이다. 이는 전 달과 비교 해봤을 때, 평균 수익률은 높아지고 있으며 연체율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특히 다른 상위 P2P업체들과 비교를 해보았을 때나 한국 P2P금융협회의 평균 연체율 5.40%에 비해 낮은 수치는 눈여겨볼만한 수치이다. 최근 코리아펀딩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 시도 중에서는 첫째, 공모주/장외 페이지를 리뉴얼 하여 공모/IPO페이지로 새롭게 개편한 것이 있다. 기존의 메뉴에서 기업분석 자료만 볼 수 있었던 점을 탈피하여 분석자료를 통합하여 시각적으로 정리가 가능한 그래프,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석 등의 종합자료를 가공하여 추가하였다. 더불어 재테크 포탈 모네타에도 자료 제공이 되어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하였다. 두 번째, 꾸준한 특허 등록을 통해 타 업체와의 차별성을 부여하려 노력하고 있다. 최근 시드 머니 대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여 투자자들의 투자 범위를 넓히고, 코리아펀딩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노력하였다. 이와 함께 주식매수 과정의 자금조달에 관한 특허를 등록하여 공모주 청약 대금 확보의 부담을 덜고자 하였다. 코리아펀딩의 김해동 대표는 “최근 정부의 핀테크 육성 정책에 따라 P2P금융업계도 점차 안정화 되면서 더 큰 성장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코리아펀딩에서는 투자자들이 원하는 투자상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펀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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