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코리아펀딩
코리아펀딩, 신년 맞이 '매일매일 기다려' 이벤트 오픈
- 코리아펀딩,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첫 이벤트 개최 - 신규 투자자 및 기존 투자자에게 고른 혜택 부여 [이데일리TV 이선미PD] 코리아펀딩은 황금 돼지의 해인 기해년을 맞아 ‘매일매일 기다려’ 이벤트를 2019년 1월 2일(수)부터 1월 18일(금)까지 약 2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세 가지 프로모션으로 구성된 이번 이벤트는 투자 참여자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도록 짜여있다. 첫번째 혜택은 ‘프로모션’아이콘이 적용된 펀딩에 참여시 추가 금리가 더해져 투자자들이 기존 금리보다 더 높은 금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진행한다. 두번째 혜택은 이벤트 기간내에 신규 가입 후, 10만원 이상 투자한 신규 투자자를 매일 10명씩 선발해 1만원의 페이백을 지급한다. 세번째 혜택은 ‘매일매일 소개 추천 이벤트’로 해당 기간 동안 신규 투자자를 소개해 준 추천인 10명을 매일 선발해 1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코리아펀딩 김해동 대표는 “새해를 맞아 코리아펀딩에 투자를 하려고 생각한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이벤트이다. 신규가입을 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혜택외에도 소개 추천 이벤트를 넣어 기존의 회원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펀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P2P금융 코리아펀딩, 비아코 주식 담보 펀딩 출시
P2P금융 코리아펀딩은 28일 장외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모집하는 펀딩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장외주식 시장에서 꾸준한 거래와 더불어 많이 알려진‘비아코’ 주식을 이용했다. ‘비아코’는 미니 PC 분야에 있어서는 뛰어난 기술력으로 익히 알려진 업체다. 이번에 보안을 위한 망분리 PC가 주목을 받으면서 각광받고 있다. ‘비아코’ 주식을 이용한 펀딩의 수익률은 14%이며, 투자기간은 3개월이다. 이자 지급일은 매월 10일이고 만기일시상환 상품에 투자수수료는 현재 무료다. 투자자 보호장치로는 ‘비아코’ 주식을 이용하고 있다. 이 펀딩은‘비아코’ 기업에서 직접 자금 모집을 요청한 것이 아닌 ‘비아코’ 주식의 보유자의 생활자금 확보 목적으로 진행이 되는 상품이다.
코리아펀딩, 비아코 주식담보 펀딩 오픈
- 코리아펀딩의 특화된 자금모집, 주식 담보 펀딩 - 28일 ‘비아코’ 주식담보 펀딩상품 출시 [이데일리TV 이선미 PD] 장외주식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는 P2P금융사 코리아펀딩은 이달 28일에 ‘비아코’ 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모집하는 펀딩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아코’는 미니 PC 분야에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꾸준히 입지를 쌓아가고 있으며, 최근 보안을 위한 망분리 PC가 인기를 끌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비아코’ 주식을 이용한 펀딩의 수익률은 14%이며, 투자기간은 3개월이다. 이자 지급일은 매월 10일이고 만기일시상환 상품에 투자수수료는 현재 무료이다. 이번 펀딩은 ‘비아코’ 기업에서 직접 자금 모집을 요청한 것이 아닌 ‘비아코’ 주식 보유자의 생활자금 확보 목적으로 진행 된다.
코리아펀딩, 장외주식 담보 펀딩 내놔
P2P금융회사 코리아펀딩은 장외주식을 이용한 펀딩 상품을 내놨다고 26일 밝혔다. 코리아펀딩은 최근 누적대출액 1500억원을 돌파했다. 이 펀딩은 유동성이 높은 장외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모집하는 상품이다. 담보 주식인 ‘코스메랩’은 화장품의 연구, 기획, 제조, 유통, 컨설팅 등 화장품 관련 전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코리아펀딩 관계자는 "코스메랩이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과 유럽 등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고 현재 유럽에서의 매출이 매우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보면 기업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담보 주식을 이용한 펀딩의 수익률은 14%이며 이자 지급일은 매월 10일이다. 투자기간은 6개월로 만기일시상환 상품에 투자수수료는 무료다. 투자자 보호장치로는 ‘코스메랩’의 주식을 담보로 하고 있다. 이 펀딩은 기업에서 직접 자금 모집을 요청한 것이 아닌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가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되는 상품이다.
P2P금융 코리아펀딩, 한옥테마 풀빌라 '수향원' 펀딩 출시
P2P금융기업 코리아펀딩은 한옥 테마 풀빌라 ‘수향원’ 펀딩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수향원펀딩은 국내 최초 한옥 풀빌라 ‘수향원’의 준공을 하기 위한 건축 공사비를 위한 펀딩이다. 그간 꾸준하게 코리아펀딩에서 출시했던 펀딩 중에 하나다. 이번 펀딩에 투자를 하면 단순하게 부동산 P2P금융상품이 아닌 우리나라의 특색이 묻어난 한옥문화 발전을 위한 투자로서도 뜻 깊은 의미가 있다. 이미 기존의 다른 펀딩을 통해 성공적인 1차 준공과 분양을 모두 끝마쳤으며, 이후의 2차 준공을 위한 자금모집을 위한 새로운 펀딩이다.
코리아펀딩, 'CTC 코리아 주식 담보' 펀딩 출시
- 150억 투자 유치에 성공한 인쇄 전자 부문 전문기업 CTC코리아 [이데일리TV 이선미PD] 코리아펀딩은 21일(금) 장외시장에서 꾸준히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 인쇄 전자 부분의 전문기업 ‘CTC 코리아’ 주식을 이용한 펀딩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CTC코리아는 최근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150억의 투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코리아펀딩에서 밝힌 ‘CTC 코리아’ 주식을 이용한 펀딩의 수익률은 16% 이며, 이자 지급일은 매월 10일이다. 투자기간 6개월의 만기일시상환 상품으로 투자수수료는 무료로 진행된다. 투자자 보호장치로는 ‘CTC코리아’ 주식을 이용하고 있다. 해당 펀딩 상품은 기업에서 직접 자금 모집을 요청한 것이 아닌 ‘CTC 코리아’ 주식 보유자가 생활자금의 조달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대출 담보인 ‘CTC 코리아’ 주식의 평가가치는 1억원이지만 대출 규모는 4,500만원이다. 코리아펀딩의 김해동 대표는 “장외주식 투자는 장기적인 투자를 하게 되는데, 투자 중에 자금이 필요할 시에는 자금을 확보할 특별한 방법이 없다. 하지만 (코리아펀딩을) 이용하면 장외주식을 담보로 하여 자금을 확보하고, 투자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코리아펀딩의 장외기업 '지피클럽' 분석은?
올해 다양한 종목들이 상장했다. 특히 테슬라 상장으로 눈길을 끈 카페24가 있었다. 하지만 대어로 평가됐던 종목들은 시장상황의 악화로 인한 투자심리 저조로 인해 상장을 철회했다. 내년에는 다양한 종목들과 더불어 이번 연도에 상장을 철회했던 카카오게임즈, 바디프랜드, 현대오일뱅크 등 다양한 대어들과 이랜드 리테일, 교보생명, 현대오토에버 등 다양한 종류의 회사가 내년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기업공개(IPO) 규제 완화가 예정돼 있어 기관투자심리가 살아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에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종목 중 하나로 지피클럽이라는 업체가 있다. 화장품 브랜드인 더샘, 문샷, 스킨푸드, 메디힐, 리더스를 비롯해 국내 20여개 브랜드를 유통, 수출하는 업체이다. 지피클럽의 브랜드인 제이엠솔루션(JM-solution)을 발판 삼아 2018년도 매출액 8000억원, 영업이익 3000억원 달성을 예상하고 있으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향해 비상하는 종합 제조 유통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리아펀딩, 누적대출액 1,500억원 돌파
- 금융위원회, 내년 3분기 P2P금융 법제화 적극적 검토 - 코리아펀딩, 인터넷 주식 청약을 통해 투자자 이목 끌기 [이데일리 이선미 PD] 최근 금융위원회에서 내년 3분기까지 P2P금융 법을 확실히 마무리 지어서 내실있는 업체들만 P2P금융을 다루도록 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금융당국이 P2P가이드라인 개정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는 시장의 규모가 최근들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데에서 기인한다. 국내 P2P 시장의 누적대출액은 2015년 말 373억원에서 지난 9월말 4조 2726억원으로 지속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시장분위기 가운데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는 P2P금융사 코리아펀딩은 이번 12월 14일(금)에 누적 대출액이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한 P2P금융상품에 대한 연체율도 3.3%에 다달았는데 이는 한국P2P금융협회의 소속된 기업들의 평균 연체율인 6.6%과 비교했을 때 현저하게 낮은 수치다. 코리아펀딩의 평균 수익률은 16.8%로 잠정집계되고 있다.
P2P금융 코리아펀딩, 누적 대출 1500억 돌파
최근 금융위원회에서 내년 3분기까지 P2P금융 법을 확실히 마무리 지어서 자격이 있는 업체들만 P2P금융을 다루게 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P2P금융계에 때아닌 순풍이 불어올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발언은 세금감면 혜택이 후년에 확정이 되며 발언을 하여 신뢰를 더하고 있다. 국내 최초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는 P2P금융사인 코리아펀딩은 14일, 누적 대출액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누적대출액은 P2P금융사를 판별하는 지표 중 하나로 누적대출액이 높은 업체일수록 P2P금융에 관련된 노하우가 많이 싸여있는 업체일 확률이 높다. 코리아펀딩은 이미 꾸준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업계 Top10안에 들어가며, 코넥스와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여기업의 가치를 증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코리아펀딩, ‘기쁘다 구주 오셨네’ 진행
코리아펀딩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투자 응원 행사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 내에 신규 가입 후 첫 투자를 완료한 고객들에게 투자 금액과 상관 없이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김해동 코리아펀딩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성탄절을 기리고 P2P금융상품에 첫 투자하는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