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코리아펀딩
코리아펀딩, 3주년 기념 첫 투자 응원 이벤트 실시
- 코리아펀딩, 누적대출액 1,400억 원 돌파 - 신규가입자 대상 특별이벤트 서비스 제공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에 P2P금융업체가 발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P2P금융 업계에서는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더불어 발전적인 많은 제도들도 생겨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술 금융 기반의 중금리 대출의 활성화를 위해 위원 인선검토를 한 달 넘게 진행하면서 신용대출과 부동산대출을 병행하는 업체를 후보로 염두 해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에 코리아펀딩은 플랫폼 오픈 3주년을 기념하여 첫 투자 응원 이벤트를 실시 한다. 11월 13일(화)부터 11월 26일(월)까지 약 2주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에 신규가입 하여 첫 투자를 완료한 고객들에게 투자금액과 상관 없이 무조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2개를 지급한다. 이 외에도 추첨을 통해 닥터 패드 텐스, 이스타 에어 프라이어, 바이마르 몬스터 초고속 블랜더를 지급할 예정이다. 만일 투자를 했다 취소를 했을 때는 대상에서 제외가 된다.
P2P금융 코리아펀딩, 예비공모주 ‘전진바이오팜’ 주식 담보 펀딩 출시
P2P금융 코리아펀딩은 상장을 앞두고 있는 종목 중 제약ㆍ바이오 기업 중 하나인 ‘전진바이오팜’이라는 회사의 주식을 이용한 ‘전진바이오팜 주식담보 펀딩’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펀딩은 ‘전진바이오팜’이라는 회사에서 자금조달을 요창한 것이 아닌 ‘전진바이오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소액주주가 주식을 담보로 자금조달을 요청한 것이다. ‘전진바이오팜’은 2004년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천연소재 라이브러리를 구축해 유해생물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고 감소시키는 피해 감소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생충 피해 감소제 부분을 연구 및 개발해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84570#csidxb751f5aadd192208e5313fa90a4f584
(코리아펀딩 공모기업 분석1) CJ-CGV 베트남
CJ CGV 베트남은 누적 시장점유율 45.3%로 업계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롯데시네마(18.2%), 갤럭시(12%), BHD Star Cineplex(7.7%), 국립영화센터(National Cinema centre, NCC 5.0%)가 뒤를 있고 있다. 한국의 기업들에 비해 베트남 영화 배급사 및 스타트업들은 제한적 재정과 지원으로 상영관 규모 및 상영권 획득 경쟁력이 약하다. 현재 베트남 여가 서비스의 소비 주축은 '도이머'이 세대다. 도이머는 '새롭게 한다', '쇄신'을 뜻하는 베트남어이고 도이머 세대는 현재 성인이 된 20~30대 인구를 지칭한다. 지난 연말 기준 만 20~34세 현지 인구는 약 2500만 명으로, 전체 인구 9550만명의 26%를 차지하고 있다.
코리아펀딩, 인터넷 주식 공모 사전예약 실시
코리아펀딩은 인터넷 주식 공모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코리아펀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전예약 기간은 지난 10월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다. 코리아펀딩에 따르면 사전 예약 진행 일주일 만에 모집금액의 40%가 넘는 수량이 사전예약됐다. 코리아펀딩 관계자는 "기존 개인투자자들이 기관투자자들처럼 개인 간 거래(P2P)금융회사에 직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은 어려웠다"면서 "인터넷 주식 공모를 통해서라면 기관 못지않게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짧은 시간 안에 달성한 성과라고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코리아펀딩은 사전예약 참가자에 대한 여러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사전예약에 접수하면 아시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장외기업 금융 네트워크 플랫폼 ‘Xtock’의 토큰을 1000XTX 지급한다. 사전 예약 이후 실제 청약이 완료 되었을 경우에 한해 주식 청약 대금의 2%를 상품권으로 제공한다. 또 사전 주식공모에 참여한 개인 투자자들은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된다. 김해동 코리아펀딩 대표는 “이번 인터넷 주식청약은 P2P금융사에 투자를 하기 어려운 개인투자자들에게 기회를 만들어 드리고자 마련을 하게 됐다"면서 "사전예약에 참가해 투자기회와 함께 다양한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P2P금융 코리아펀딩, 온라인 주식청약 사전 예약 OPEN
㈜코리아펀딩은 인터넷 주식청약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기간은 11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을 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기회를 이용하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사전예약에 접수만 해도 1000XTX를 증정 받게 된다. XTX는 아시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장외기업 금융 네트워크 플랫폼 ‘Xtock’의 토큰이며, ‘Xtock’은 최근 국내 포시즌스 호텔에서 글로벌 4번째 밋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일본 Liquid거래소에 상장이 결정된 상태다. 또한 사전 예약 이후에 절차를 진행해서 실제로 청약이 완료될 경우에 한해서 주식을 청약한 대금의 2%를 상품권으로 준다. 많은 금액을 투자하면 할수록 그에 비례해서 받을 수 있는 상품권의 금액도 늘어나는 구조다. 코리아펀딩은 현재 누적대출액을 1400억원을 돌파했으며 P2P금융사 중 톱 10에 드는 업체다. 10개의 특허등록과 40여개의 특허출원을 했으며 이 수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번 인터넷 주식공모에 참여한 개인투자자들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에서 벤처기업에 투자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지원하는 혜택으로 소득 공제율은 3000만원 이하는 100%의 비율로, 5000만원 이하는 70%의 비율, 5000만원 초과는 30%의 비율로 진행된다. 코리아펀딩의 김해동 대표는 “이번 인터넷 주식청약 사전 예약은 앞으로 전망이 밝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인 P2P금융사에 투자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드리고자 마련하게 됐다. 이번 사전 예약은 11월 말까지, 인터넷 주식 청약은 12월 3일에 진행이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펀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코리아펀딩, 초기 코인 공개 자금 조달 관련 특허 출원
P2P 금융 전문회사 코리아펀딩은 ICO를 하는 기업들에게 시드머니를 융통해주는 특허를 출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초기 코인 공개(ICO)를 위한 시드머니가 필요한 회사와 투자자를 연결함으로써 P2P 플랫폼을 이용한 자금확보와 초기 코인 공개(ICO) 진행에 따른 투자 유치를 가능하게 만드는 특허다. 이 특허를 이용하면 회사는 초기 코인 공개(ICO)를 위한 시드머니나 홍보 비용을 자금 조달 받기 쉬워짐은 물론 동시에 차입자의 신용과 암호화폐의 운영자나 어드바이저의 신용을 관리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이 특허를 통하면 암호화폐의 운영자는 초기 코인 공개(ICO)를 하기 위해 코리아펀딩의 P2P금융상품을 통해 자금 조달을 받게 되는데, 이후에 성실하게 자금을 다시 상환한 차입자에게는 다른 사람들 보다 좀 더 손쉽게 새로운 가상화폐의 초기 코인 공개(ICO)나 다음 과정의 초기 코인 공개(ICO)를 위한 시드머니를 더 유연하게 조달하게 된다. 이를 통하면 차입자는 추후의 더 나은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신용관리에 신경 쓸 수 있다. 동시에 초기 코인 공개(ICO)가 된 코인의 운영자나 어드바이저의 도덕적 해이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투자를 유도하는 좋은 결과를 낳게 된다. 또한 투자자들은 이렇게 형성된 거래의 안정성을 토대로 투자,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초기 코인 공개(ICO)라는 고위험 투자의 리스크를 줄여 높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코리아펀딩 김해동 대표는 "코리아펀딩은다양한 시도를 하는 P2P금융 플랫폼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꾸준한 특허의 출원과 등록을 하고 있다. 이를 이용해 P2P금융에서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로 거듭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미 코리아펀딩에서는 50여개의 특허가 출원 중인 상태이고 총 10개의 특허가 등록이 되어 있다"고 밝혔다.
코리아펀딩, 누적 대출액 1,400억 돌파!
최근 정부에서는 핀테크의 활성화를 위해 대대적인 규제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나온 방안 들 중 하나로 금융회사의 P2P투자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되면 기존에는 금융당국의 금융회사가 P2P대출에 투자하는 것이 금지가 되었었지만, 투자를 허용함에 따라 P2P금융사에는 대규모의 자금이 유입되어서 자금난이 줄게 되고, 개인투자자에 비해 체계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면 시장에 대한 공신력도 더 늘어나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이라고 보여진다. 장외주식을 담보로 하는 P2P금융사이자 Top10에 속하는 코리아펀딩이 이번 10월 26일(금)에 누적 대출액 1,4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1,300억원을 돌파한지 약 한달 만에 달성한 일이며 최근 P2P금융 시장의 분위기에서도 두드러진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코리아펀딩의 평균 수익률은 16.6%이며, 연체율은 3.6%이다. 이는 전 달과 비교 해봤을 때, 평균 수익률은 높아지고 있으며 연체율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특히 다른 상위 P2P업체들과 비교를 해보았을 때나 한국 P2P금융협회의 평균 연체율 5.40%에 비해 낮은 수치는 눈여겨볼만한 수치이다. 최근 코리아펀딩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 시도 중에서는 첫째, 공모주/장외 페이지를 리뉴얼 하여 공모/IPO페이지로 새롭게 개편한 것이 있다. 기존의 메뉴에서 기업분석 자료만 볼 수 있었던 점을 탈피하여 분석자료를 통합하여 시각적으로 정리가 가능한 그래프,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석 등의 종합자료를 가공하여 추가하였다. 더불어 재테크 포탈 모네타에도 자료 제공이 되어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하였다. 두 번째, 꾸준한 특허 등록을 통해 타 업체와의 차별성을 부여하려 노력하고 있다. 최근 시드 머니 대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여 투자자들의 투자 범위를 넓히고, 코리아펀딩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노력하였다. 이와 함께 주식매수 과정의 자금조달에 관한 특허를 등록하여 공모주 청약 대금 확보의 부담을 덜고자 하였다. 코리아펀딩의 김해동 대표는 “최근 정부의 핀테크 육성 정책에 따라 P2P금융업계도 점차 안정화 되면서 더 큰 성장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코리아펀딩에서는 투자자들이 원하는 투자상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펀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OX 다이아몬드, 메이웨더와 하빕의 판을 키우다
곧 펼쳐질 메이웨더 VS 하빕 복싱 대결의 승자에게 특별한 트로피가 증정된다. '투자형 다이아몬드'로 제작된 이 트로피는 기존의 상금 규모를 측정하는 체제를 바꾼다. 기존의 상금 측정 방식 Pay-Per-View 형태로, 실시간 TV경기를 유료화 하여 일정 부분을 상금으로 지급해왔다. 하지만 이번에 시도하는 다이아몬드 트로피를 이용하면 경기의 판을 좀 더 키울 수 있다. 다이아몬드는 전 세계에서 인정되는 통일된 자산이기 때문에 국가별 다른 시청료, 화폐단위 등 복잡한 절차를 쉽게 대체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상금 측정 방식의 단점이었던 ‘경기가 실행이 되기 전에는 상금을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을 객관적으로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트로피를 이용하면 측정이 미리 가능하기에 더욱 빠르고 쉽게, 그리고 사람들의 참여를 높여서 상금을 모집 할 수 있다. Roxstate닷컴은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복싱경기를 포함한 스포츠 산업은 물론 물론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해 소개할 예정이다. '투자형 다이아몬드'를 통해 기존의 메이웨더VS맥그리거 경기의 총 상금보다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Roxstate닷컴의 공동 창업자 벤자민에가와는 "우리의 다이아몬드 트로피는 챔피언 상금 규모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수단이며, 관객과 선수 모두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참여 의욕을 고양시켜 열광적인 경기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Roxstate닷컴은 2015년에 설립된 컨소시엄으로 다이아몬드,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국의 코리아펀딩, 홍콩 Red Bridge, 미주 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 Rapaport Group 등 기업과 함께 끊임없는 협력을 통해 '투자형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코리아펀딩의 비상장 기업 분석 '대보마그네틱'
최근 IPO 시장에서 4차 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성장성이 높은 업체들은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종목들 중 가운데 로보티즈(엑츄에이터 생산업체)는 수요예측 때 958.60대 1 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에스퓨얼셀(연료전지업체)도 942.85대 1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전통 산업군 업체들은 그러지 못하였다. 이러한 IPO시장에 상장을 앞두고 있는 종목 중 하나로 대보마그네틱이있다. 1995년 1월 3일 설립한 대보마그네틱은 자석 응용기계제조, 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있으며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현대기아로 25-13에 본사, 생산공장 및 부설연구소를 두고 있다. 최근 2차 전지의 안에 있는 셀의 에너지 밀도와 용량이 극대화됨에 따라 2차 전지의 폭발위험이 증가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폭발위험감소와 전지 수율 증가를 위하여 소재 내에 포함된 “철분 등 이물질관리”가 중요해졌다. 그 결과 리튬 2차 전지의 소재인 리튬, 니켈, 코발트 등에 포함되어 있는 극소량의 철분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하여 대보마그네틱의 EMF(전자석 탈석기) 수요가 크게 증가하였다. 대보마그네틱의 주 매출처인 중국 2차 전지 부품 제조업계는 중국의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설비투자 역시 급증하고 있다. 2017년 중국의 전기자동차 판매 대수는 약 77.7만 대로 전년 대비 53% 증가하였으며, 2013년 약 1.8만 대에서 2017년까지 연평균 193% 증가하였다. 이처럼 전기자동차 산업의 성장에 따라 2차 전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어 대보마그네틱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긍정정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대보마그네틱의 매출실적은 에너지 저장장치(ESS)에 사용되는 대형 리튬 2차 전지 장비시장의 성장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다. 국내에서 ESS는 2009년 시범사업이 시작된 이후 주로 한전의 주파수 조정용으로 이용되었으나2016~2017년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면서 ESS의 운영 이익이 늘어나고 설치비도 하락하여 보급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최근 코리아펀딩의 공모주/장외 코너를 통한 기업 분석 자료 들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있으며, 재테크 포탈 모네타에도 자료 제공이 되어 더 많은 투자자들이 볼 수 있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펀딩 홈페이지와, 제테크 포탈 모네타 공모주/장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스탁, 이머고와 사업 파트너 계약 체결
블록체인 기반의 장외주식 금융 플랫폼 ‘엑스탁’ 프로젝트는 에이다(ADA)로 알려진 카르다노(Cardano) 재단의 자회사인 이머고와 전략적 사업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차세대 장외주식(OTC) 거래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기술을 제휴하고 글로벌 얼라이언스(Global Alliance)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엑스탁 프로토콜은 비상장기업에서 발행한 토큰과 연결된 스마트 계약에 소유에 대한 증명과 자산에 대한 증명을 분산하여 기록되어 투자자, 기업, 수탁사는 엑스탁 플랫폼을 통해 토큰의 소유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와 기업이 직접 실물주식을 거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보다 투명하고 안전하게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머고(Emurgo)는 전 세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 총액 7위의 코인인 에이다(ADA)를 있게 한 글로벌 투자기업으로써, 일본에 본사를 두고 한국과 필리핀 등의 주요 지역에 R&D 센터를 설립하여 블록체인 개발 지원 및 인큐베이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가상화폐 거래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기업 중에 손꼽히는 기업이다. 에이다(ADA)는 이머고(Emurgo)의 분산 퍼블릭 블록체인 카르다노(Cardano)를 기반으로 하여 개발이 되었으며 현재 시가총액이 8조원에 다다르고 있다. 엑스탁 박진홍 공동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의 글로벌 리더인 이머고(Emurgo)와의 이번 파트너 계약은 당사간 기술 제휴 이상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면서 “가상화폐 거래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글로벌 플랫폼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엑스탁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