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코리아펀딩
코리아펀딩의 장외기업 분석 - 에이스토리
장외주식 전문 P2P금융사의 20년 노하우에 기반한 분석 [이데일리TV 오지현PD] 넷플릭스와 연계해 드라마를 제작, 배포하면서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에이스토리는 2004년 1월 6일 설립된 기업으로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등을 주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다. 에이스토리의 주요 작품으로는 ‘킹덤’, ‘시그널’, ‘아이가 다섯’ 등의 작품이 있다. 미디어 플랫폼의 경쟁 심화로 콘텐츠 경쟁력이 강화되고,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매년 약 100편 이상의 드라마가 제작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상파 채널 외 종합편성채널 및 유료방송 채널(PP)에서도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편성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드라마 방영 시간대를 벗어나 새로운 시간대의 방영 시도가 성공을 거두고 있다.
P2P금융 코리아펀딩, '가정의 달을 잡아라' 이벤트 실시
P2P금융사 코리아펀딩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달을 잡아라’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투자 이벤트로 일정 금액 이상 투자한 고객에게 몸에 좋은 식품들을 추첨해 지급한다. 기간은 5월 12일까지다. 이벤트 기간 코리아펀딩은 프로모션 아이콘이 켜져 있는 펀딩 상품의 경우 추가금리가 적용된 채 펀딩을 출시한다. 500만 원 이상을 투자한 고객에게는 영양제 선물세트를 50명 추첨해 지급하게 된다.
2P금융 코리아펀딩, ‘봄이 왔나 봄, 투자했나 봄’ 이벤트
국내에서 이름이 알려진 장외주식 담보 전문 P2P금융사 코리아펀딩은 봄을 맞아 ‘봄이 왔나 봄, 투자 했나 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코리아펀딩에 투자하는 모든 신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내 가입한 신규 투자자 중 일정 금액 이상을 투자한 고객에게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하게 된다. 신규가입 후 50만 원 이상 투자한 고객에게는 1만 원권을, 500만 원 이상 투자한 고객에게는 2만 원권, 1000만 원 이상 투자한 고객에게는 3만 원권을 지급한다.
코리아펀딩, ‘봄이 왔나 봄, 투자 했나 봄’ 행사 진행
장외주식 담보 전문 P2P금융사 코리아펀딩은 봄을 맞아 ‘봄이 왔나 봄, 투자 했나 봄’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코리아펀딩에 투자하는 모든 신규 투자자들이 대상이다. 행사 기간 내 일정 금액 이상을 투자한 신규 투자자들에게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한다. 신규가입 후 50만원 이상 투자자에겐 1만원 권을, 500만원 이상 투자자에겐 2만원권, 1000만원 이상 투자자에겐 3만원권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에 신규 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다. 단, 지난달 신규 가입 후에도 50만원 이상 투자하는 1만원권 상품권 혜택은 지급하지 않는다. 또 이벤트 대상이 기간 내 신규가입 투자자로 오래 전 가입한 투자자는 해당되지 않는다.
코리아펀딩, ‘하늘에서 돼지가 내린다면’ 행사 종료
코리아펀딩은 ‘하늘에서 돼지가 내린다면’ 이벤트를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777만원을 투자하면 국내산 고기 선물세트를 지급하는 내용으로 지난 3월 19일부터 03월 31일까지 진행됐다.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돼지의 띠를 기념해 선착순 100명에게 돼지고기 세트를 지급했다. 또 신규 가입 투자자 중 50만원 이상 투자자에겐 백화점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 1만원도 지급했다. 코리아펀딩 관계자는 "행사 당첨자들이 기존 P2P금융사에서 접하지 못한 다양한 이벤트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며 "특히 777이라는 숫자가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펀딩은 한국 P2P금융협회에 등록된 업체들 중 누적투자액 기준 TOP 5에 진입했다.
코리아펀딩, 누적대출액 1800억원 달성
전년 동기 대비 66% 이상 성장 최근 P2P금융업체들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P2P금융 법제화에 앞서 때 이른 ‘옥석가리기’가 진행이 되고 있다. 이미 P2P금융이 본격적으로 대두가 된지 4년여의 시간이 지났으며, 그간의 투자로 인해 노하우와 자료가 쌓인 투자자들은 각종 지표와 본인 만의 기준을 통해 좋은 기업들을 가려내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좋은 기업이라고 평가 된 곳에 점점 몰리고 있으며, 기업만의 성장동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기업들은 서서히 도태되고 있다.
코리아펀딩, 장외기업 분석 '포인트 엔지니어링'…"AI부품 혁신제조업"
스팩(SPAC) 제도는2009년에 도입돼 현재까지 69개 기업들을 합병을 통해 상장 시킨 대표적인 제도 중 하나다. 스팩은 비상장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페이퍼 컴퍼니다. 투자자들은 스팩 주식 매매를 통해 기업인수에 간접 참여하게 되고, 피인수 기업은 상장된 스팩에 인수합병돼 증시에 상장하게 되는 구조다. 이러한 스팩 합병을 통해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종목 중 하나로 '포인트 엔지니어링'이라는 업체가 있다. 포인트엔지니어링은 산업장비에 응용되는 Al 전기전자 부품, 반도체 관련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TFT-LCD 및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공정장비의 핵심부품을 제작, 가공 및 표면처리를 중점사업으로 해 성장하고 있는 표면처리 전문기술 업체다.
코리아펀딩, 누적대출액 1700억원 돌파
P2P 금융업체 코리아펀딩은 최근 누적대출액 17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리아펀딩 관계자는 "누적 대출액은 P2P 금융사의 규모를 측정할 수 있는 기준 중 하나"라며 "장외주식을 담보로 하는 P2P 금융사 코리아펀딩은 그간 꾸준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업계에서 7위에 올라섰다"고 말했다. 코리아펀딩은 연체율도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 이날 기준 연체율은 2.4%다. 한국 P2P 금융협회에 소속된 기업들의 평균 연체율인 6.82%에 비해 낮은 수치다. 반면 코리아펀딩에서 진행하는 자금조달 상품들의 평균 수익률은 16.9%로 P2P금융 업계 평균 수익률인 15%보다 높다. 코리아펀딩에서는 장외주식을 이용한 다양한 자금조달 상품들도 출시하고 있다. 일반 장외주식뿐 아니라 한국 금융협회에서 관리하는 K-OTC시장에 올라와있는 장외주식과 코넥스, 코스닥 주식까지 담보로 진행하고 있다.
P2P금융 코리아펀딩, 누적 대출 1700억 달성
장외주식을 전문으로 하는 P2P 금융업체인 코리아펀딩은 누적 대출액 1700억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누적 대출액은 P2P금융사의 규모를 측정할 수 있는 기준 중에 하나로 누적대출액이 높은 업체일수록 많은 대출상품을 출시하고 성공적으로 상환한 업체라고 볼 수가 있다. 코리아펀딩은 그간 꾸준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하여 업계에서 7위 안에 들어간다. 부동산과 신용으로 양분된 업계에서 타 업체에서는 찾기 힘든 장외주식을 담보로 하는 P2P금융사다.
P2P금융 코리아펀딩, 신규가입 회원과 투자회원을 위한 이벤트 실시
P2P금융 코리아펀딩이 ‘펀치는 원 펀치, 인생은 한방’ 이벤트를 2월 21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약 11일간 진행이 되는 이벤트이며, 코리아펀딩에 투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 기간에는 출시되는 상품들에 추가 금리가 붙는다. 먼저 ‘원 펀치 쓰리 만원’ 이벤트로 기간 내 출시하는 상품 중 매일 10명을 추첨해 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이 이벤트에 참여를 하면 투자를 해서 투자 금리도 얻고 상품권도 얻어 갈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잽 잽 라이트 훅’ 이벤트는 신규 가입 후 50만원 이상 투자하는 투자자 전원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선착순의 제한이 없이 이벤트 기간 내에만 신규 가입 후에 50만원 이상을 투자만 하면 되기에 많은 참여가 기대 되는 바이다.